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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 2018 길 위의 인문학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미락·美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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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4월  1일 ~ 2018 년  11월  31일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미락·美樂” 프로그램은 조상들의 유물을 이해하고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새것으로 창조하는 체험이다. ‘과거 옛 조상들이 쓰던 것을 후대에 남긴 물건’의 개념인 유물에 그치지 않고, 온고지신의 철학으로 전통과 현대를 새로운 관점과 시각에서 접목하고 재해석·분석하며 자신만의 유물을 창작하는 과정에서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끼는 것을 목표로 하는 활동이다. 이로써 우리나라 전통 장신구의 미에 대한 가치를 새롭고 흥미롭게 제시하고 역사 속 미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유물자료의 민속이야기를 함께 담아 교육생들의 인문학적 인성발달에 디딤돌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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