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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자를 덧대어 단장하는 여인들의 전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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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미용박물관 작성일20-09-02 15:59 조회4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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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자를 덧대어 단장하는 여인들의 전통을 잇다』
대동문화2019.3월호
대동문화는 세계유일의 조선시대 월자(가체)로 만들어진 ‘황후대례대수大首’ 는 체발장들이
월자(月子, 다양한 모양의 땋거나 꼬은모양의 달비)를 덧대어 여인들의 머리에 단장하는 전통의 맥을 있는 이순 관장은 얼자의 바탕인 달비의 ‘가체 역사박물관’을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수한 미용 인적인프라를 통해 뷰티산업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선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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